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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컴,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 전용 'MAXSUN 챌린저 B460M-D' 출시
2026년 9월, 최신 PC 시장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조금 특별한 메인보드가 등장한다 중국 상위권 메인보드 제조사이며 국내 MAXSUN 공식 유통사인 디앤디컴(주)(대표 손권석)은 현재 시장의 주류인 인텔 800 시리즈(Z890, B860 등)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LGA1200) 전용 메인보드 'MAXSUN 챌린저 B460M-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텔 데스크톱 시장이 H810, B860, Z890 등 최신 800 시리즈 칩셋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Challenger B460M-D는 인텔 B460 칩셋과 LGA1200 소켓을 채택한 제품이다. 최신 플랫폼과 비교하면 여러 세대 이전의 제품이지만, 출시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여전히 인텔 10세대 프로세서와 DDR4 메모리를 보유한 사용자가 적지 않은 반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신규 메인보드는 시장에서 점차 구하기 어려워지고 있기 때

앤디 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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