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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컴, PC방에 필요한 실속과 2.5G 네트워크를 담은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출시
혁신적인 기술과 합리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국내 MAXSUN 공식 유통사 디앤디컴(주)(대표 손권석)은 PC방의 신규 시스템 구축과 기존 PC 교체 수요를 겨냥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메인보드를 출시한다. 인텔 H610 칩셋 기반에 2.5Gbps 유선 LAN을 탑재해, PC방 운영에 필요한 플랫폼 활용성과 네트워크 확장성을 함께 갖춘 제품이다. 다수의 PC를 운용하는 PC방에서는 좌석별 구성 비용과 기존 부품의 재활용 여부가 중요한 도입 기준이 된다. 이 제품은 LGA1700 소켓을 기반으로 인텔 12·13·14세대 프로세서와 DDR4-3200 메모리를 지원한다. 호환되는 CPU와 DDR4 메모리를 보유한 매장이라면 기존 자원을 활용해 메인보드를 교체하거나 좌석별로 단계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10 페이즈 디지털 전원부 설계를 적용해 LGA1700 소켓 기반의 인텔 엘더레이크와 랩터레이크 프로세서의 성능을 안정

앤디 디
9월 30일


디앤디컴,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 전용 'MAXSUN 챌린저 B460M-D' 출시
2026년 9월, 최신 PC 시장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조금 특별한 메인보드가 등장한다 중국 상위권 메인보드 제조사이며 국내 MAXSUN 공식 유통사인 디앤디컴(주)(대표 손권석)은 현재 시장의 주류인 인텔 800 시리즈(Z890, B860 등)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LGA1200) 전용 메인보드 'MAXSUN 챌린저 B460M-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텔 데스크톱 시장이 H810, B860, Z890 등 최신 800 시리즈 칩셋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Challenger B460M-D는 인텔 B460 칩셋과 LGA1200 소켓을 채택한 제품이다. 최신 플랫폼과 비교하면 여러 세대 이전의 제품이지만, 출시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여전히 인텔 10세대 프로세서와 DDR4 메모리를 보유한 사용자가 적지 않은 반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신규 메인보드는 시장에서 점차 구하기 어려워지고 있기 때

앤디 디
9월 2일


MAXSUN Z890 시리즈 메인보드 구매 시 귀여운 iCraft USB 32GB 증정
중국 상위권 메인보드 제조사이며 국내 MAXSUN 공식 유통사인 디앤디컴(주)(대표 손권석)은 MAXSUN Z890 시리즈 메인보드 구매 시 MAXSUN의 귀여운 iCraft "AIGA" USB 32GB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9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 MAXSUN iCraft Z890 아크틱과 MAXSUN iCraft Z890 퍼시픽 메인보드를 대상으로 제품을 구매한 고객 분들께 1:1로 MAXSUN의 귀여운 iCraft "AIGA(아이가)" USB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경품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되며, 이벤트 기간 내 구매 시에만 경품을 받을 수 있다. MAXSUN iCraft Z890 아크틱/퍼시픽은 제품명에 걸맞은 플래그십급 설계와 확장성을 갖춘 메인보드다. CPU 전원부는 16+1+1 페이즈 Dr.MOS 전원부 구성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며, 고성능 프로세서의 잠재력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끌어낼

앤디 디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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